주사랑능력교회는 수년간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열방의 하나님의 역사를 전해온 토우미니스트리 사역 가운데 세계기도를 감당토록 2019년 1월 31일에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세워졌습니다.
주사랑능력교회는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님만 구세주요 주님으로 모시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름으로,
온 마음과 뜻과 힘과 정성을 다해 삼위일체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여,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모든 족속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는 일이 완성되어 예수님께서 다시오심이 이뤄지기까지
온전히 하나님을 섬기며 따르는 교회입니다.
주사랑능력교회는 이사야 64장 1-4절의 말씀을 약속의 말씀이자 비전으로 받아 함께 비전을 수종들어 가는 공동체입니다.
[사 64:1-4]
1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2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3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4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참고>
토우(TOW)는 ‘Tabernacle Of Worship’의 약자로 경배의 장막을 의미합니다. 토우미니스트리는 요한복음 4장 23~24절의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처소가 각 나라, 각 영역에 세워지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모스 9장 11~12절에서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일으키고 그것들의 틈을 막으며 그 허물어진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그들이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고 선포하셨습니다. 이 구절에서 ‘다윗의 장막의 회복’은 첫째로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하며 둘째로 예배의 회복을 말합니다. 그래서 토우미니스트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며 영과 진리의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처소가 세워지도록 돕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이러한 이스라엘과 예배의 회복 운동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과 예배자들에게 에돔의 남은 자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실 것입니다. 이는 대대적인 영혼 구원의 물결이 이스라엘과 예배 회복 운동과 함께 일어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토우 미니스트리는 예배의 기반 위에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요 4:35)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눈을 들어 주님의 시선으로 열방을 바라보며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토우미니스트리는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요 4:34)는 예수님의 선언에 동참하여 주님 다시 오시는 날까지 다윗의 장막의 회복(이스라엘과 예배의 회복)과 함께 대대적인 영혼 구원의 물결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의 일이 온전히 이루어지도록 한 축을 감당하며 왕의 대로를 수축하고 주님 다시 오실 길을 예비하는 일을 진행해 나아갈 것입니다.